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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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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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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과 장미 그리고 테이블 덮개가 어울려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박유미의 작품은 전통적인 우아함 중에서 추억에 잠기게 하는 소재를 선택해 삶의 고급스런 분위기로 인도한다. 빛과 그림자를 작가 자신의 감수성에 따라 세심하게 변화시킨 작업이 돋보인다.

19일까지 서울 관훈동 수용화 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는 20일부터 7월 4일까지 대전시 대흥동 갤러리 오픈스페이스에서 계속된다. (02)730-5424
-매일경제 6.16

고려후기 불교조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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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후기 불교조각 연구(정은우 지음, 문예출판사, 416쪽, 2만5000원)

고려 후기 불교 신앙과 불교 조각의 사회성을 밝히고 고려 후기 불상을 유형별로 분류, 그 특징과 독자성을 규명해냈다.
-중앙일보 6.16

<신간> 오늘날의 장식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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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건축가 르 코르뷔지에가 화가 아메데 오장팡, 시인 폴 데르메와 함께 창간한 잡지 ‘에스프리 누보’에 실렸던 논설들을 묶어 발간한 ‘에스프리 누보’ 3부작 중 마지막 완역판. ‘타임’에서 선정한 ‘20세기를 빛낸 100인’ 중 유일한 건축가인 코르뷔지에의 젊은 날과 진취적인 사고를 담은 글이 모였다. 아르누보의 시대 기계시대에 걸맞는 기계 미학, 장식없는 건축을 주창했던 코르뷔지에의 건축 이론을 알 수 있다. 이관석 옮김.
-헤럴드경제 6.15

'대전의 기수'展 내일부터 젊은 작가 작품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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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미술의 미래를 보다
대전미술을 이끌어갈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 '대전의 기수 전'이 13일부터 1주일간 오원화랑(대전 서구 둔산동)에서 열린다.
'Doll', '산타기', '빨래', '새끼 꼬기' 등 독특한 작품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새로운 시도와 개성이 가득 담긴 작품 30여 점과 만날 수 있다.
김진원 오원화랑 대표는 "열정적으로 자기만의 작품 세계를 개척하는 젊은 작가들을 초대하게 되어 가슴 뿌듯하다"며 "지역 미술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의 기수 전'에는 김성관, 김시현, 김종필, 민성식, 박경범, 유휴선, 이지영 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역 출신 젊은 작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충청투데이 6.12

지두화가 임진성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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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끝으로 찍어 맛 보는 산수화
지두화. 손으로 그리는 그림을 일컫는다. 신체의 일부를 빌려 또 다른 예술작품을 탄생시키는 일은 경이롭다. 더구나 손끝에서 풍겨오는 묵향은 인간적인 감흥이 담겨 있어 더욱 정겹다.
임진성씨(서울 송파구 풍납2동)는 손으로 한국화를 그린다. 자연의 변화와 생명의 움직임을 손으로 표현한다. 그는 붓보다는 손가락이나 손톱 끝에 먹을 찍어 그린 지두화를 선보인다. 신체에서 느껴지는 미묘한 떨림은 하나의 작품으로 탄생된다.
오는 16일까지 안양 롯데화랑에서 열리고 있는 개인전은 세로 5m가 넘는 대형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작품 ‘금강만물군상도Ⅱ’는 깎아지르는 듯한 산세와 웅장한 봉우리들이 이웃하며 장관을 이룬다.
작가는 작업노트를 통해 “사람은 태어나 죽을 때까지 희비와 우여곡절의 쌍곡선을 그린다. 자신이 살아가는 의미와 그것을 이루기까지 경험하는 모든 상태를 자연의 변화와 움직임을 통해 찾고자 한다”고 말했다. 문의(031)463-2715
-경기일보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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