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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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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속으로]김연주 개인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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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 개인전
21일까지 전북예술회관
자연을 소재로 창작에 몰두하는 김연주씨 개인전. 어촌의 포구와 바닷가, 농촌의 들녘과 농가, 산촌 등 풍경과 꽃을 소재로한 정물에 작가의 시선이 머물러 있다. 서정적 정서가 가득한 사실주의적 구상화. 전북여류화가회 초대회장을 지냈으며, 전북 미술대전 초대작가다.

동그라미사우회전
21일까지 전북예술회관
동그라미 사우회(회장 고기하)의 열일곱번째 사진전. 동그라미 렌즈속에 투영된 아름다운 찰나를 담아냈다. 전시와 함께 네번째 작품집도 발간했다.

임규래 개인전
21일까지 전북예술회관
10여년동안 연꽃을 찍어온 임규래씨의 ‘진흙이 연꽃을 피우네’ 사진전.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부총재를 지냈다. 현재 전북애향운동본부 이사, 화엄불교대 총동문회장, 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지연 묏동전
7월1일까지 전주 갤러리 봄
'묏동은 단순한 묘지가 아니다. 자연이며, 풍경이다. 바다가 산이 되고 산이 다시 강물이 되는, 역사속에 순응하는 땅이며 우주다.' '묏동'을 주제로 한 김지연씨의 사진전. 전국의 묏동을 찾아 다닌 기록이다.

설거지전
7월14일까지 익산 현대갤러리
여성성의 섬세함과 예리함, 또는 모성적 사랑과 은혜로운 마음을 모아보기 위해 마련한 전시. 강옥자 고계숙 김옥경 문재성 백금자 양기순 양미옥 오미숙 이경례 이석중 장효순 최분아 최현실 황연씨가 참여한다.

이상훈 영상전
7월30일까지 전주 갤러리 공유
‘복제신드롬'을 주제로 한 이상훈씨 영상전. 이미지의 본질을 찾아가는 작업을 하고 있는 그는 ‘재생산의 이미지’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데칼코마니기법으로 반전한 이미지가 새롭다.
-전북일보 6.15

글씨와 그림 그 어울림…문인화가 정준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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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화가 청운(靑芸) 정준호 개인전 ‘연(然)…자(自)’가 15일부터 21일까지 동구문화체육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자연을 자연이라고 인식하게 해주는 자연스러움’을 주제로 꾸준히 작업해 온 정 씨는 그동안 도(道)·법(法)에 이어 펼치는 ‘자(自)’ 즉 ‘그러함을…’의 세계를 보여 준다. ‘연(然)’의 세계로 가는 단계이기도 하다.
자연 속에 존재하는 자연적인 대상이 서로 교감하는 순간을 포착한 작품을 선보인다. 맑고 투명한 정적인 분위기에 먹의 번짐을 극대화시킨 그림이 글씨와 융합한 작품이다. 세월이 배어 나온 듯한 찍어내기의 흔적도 보인다.

자연이라는 소재에 새, 곤충 등이 등장해 자신을 접목시켜 나가는 형식의 작품이기도 하다. ‘현대서예도 아니며 문인화와 서양화, 현대회화를 혼합한 새로이 시도한 듯한 작품’ 4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053)951-3300.
-매일신문 6.15

투박한 질감·소박한 전통미…김대웅 도예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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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웅 도예 초대전’이 23일까지 예송갤러리에서 열린다. 30대 중반의 젊은 작가군에 속하는 김 씨는 2004년 제5회 한국사발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이미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당시 심사평은 “장작가마의 맛이 제대로 우러나는 사발로 음각의 잔재미가 돋보이며 감칠맛 나는 물레 기량이 훌륭한 작품”이었다.
김 씨는 통가마를 짓고 무유 번조(소성) 기법으로 독자적 세계를 구축했다. 유약 없이 장작가마 속에서 요변으로 생긴 표면의 암갈색과 검은색, 회색과 노란색이 조화를 이루는 자연 그대로의 발색이 아름답다. 이 색감이 표면의 투박한 질감과 어우러져 친근한 맛과 소박한 멋이 나타난다.

‘결’을 주제로 한 최근의 작업에선 돌이나 나무 표면에 나타난 무늬를 선보이며 새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대범하게 뭉치고 뭉개고 쓸어내린 특유의 손결’이 돋보인다. 해외에서도 전시회를 열며 독자적인 조형 세계를 알린 김 씨는 항아리, 찻사발, 찻잔, 다관, 차호 등 무유 번조 찻그릇 작품 120여 점을 출품한다.
-매일신문 6.15


글씨와 그림 그 어울림…문인화가 정준호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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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화가 청운(靑芸) 정준호 개인전 ‘연(然)…자(自)’가 15일부터 21일까지 동구문화체육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자연을 자연이라고 인식하게 해주는 자연스러움’을 주제로 꾸준히 작업해 온 정 씨는 그동안 도(道)·법(法)에 이어 펼치는 ‘자(自)’ 즉 ‘그러함을…’의 세계를 보여 준다. ‘연(然)’의 세계로 가는 단계이기도 하다.
자연 속에 존재하는 자연적인 대상이 서로 교감하는 순간을 포착한 작품을 선보인다. 맑고 투명한 정적인 분위기에 먹의 번짐을 극대화시킨 그림이 글씨와 융합한 작품이다. 세월이 배어 나온 듯한 찍어내기의 흔적도 보인다.
자연이라는 소재에 새, 곤충 등이 등장해 자신을 접목시켜 나가는 형식의 작품이기도 하다. ‘현대서예도 아니며 문인화와 서양화, 현대회화를 혼합한 새로이 시도한 듯한 작품’ 4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053)951-3300.
-매일신문 6.15

문화가 산책-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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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남대 환경보건대학원 화훼장식작품 전시회/ ~16일 영남대 환경보건대학원 대명동 강당/ 053)655-2152
·양향옥 ‘천년화’전/ ~17일 갤러리 쁘라도/ 011-9565-7178

·매일사진동우회 회원전/ ~17일 대구문화예술회관 일반3전시실/ 053)606-6114

·청화회 서양화 회원전/ ~20일 KBS대구방송총국 1전시실/ 053)757-7326

·‘흙, 열정, 현재’전/ ~20일 KBS대구방송총국 2전시실/ 053)757-7326

·Exit전/ ~21일 스페이스129/ 계명대 서양화과 학생들의 자발적인 과제전 형식. 높은 현실의 벽에 소통의 통로를 찾고자 하는 노력을 모음/ 016-529-3947

·청운 정준호전 ‘然(연)-그러함을…’/ ~21일 동구문화체육회관 전시실/ 053)951-3300

·‘우리꽃 파라다이스’/ ~24일 대구EXCO 1전시관/ 053)601-5000

·리 갤러리 개관기념전/ ~24일 리 갤러리/ 053)254-0289

·남춘모 개인전 ‘빔(BEAM)’/ ~29일 카이스 갤러리/ 2007년 신작 30점 전시/ 02)511-0668

·양성철전/ ~7월 12일 한미사진미술관/ 생활 속 다양한 공간들 안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장면들/ 02)418-1315

·2007 영천아리랑회화제 ‘그대의 가슴에도 아리랑이…’전/ ~7월 29일 시안미술관/ 054)338-9391~8

·제5회 김명록전/ 16~23일 주노아트갤러리/ 053)794-3217

·김귀순 개관기념 이진실전/ 16~28일 김귀순갤러리/ 053)472-5587

·어울림전/ 18~24일 봉산문화회관 1전시실/ 053)661-3080

·배혜정 한국화전/ 18~24일 봉산문화회관 2전시실/ 053)661-3080

·우란주전 ‘魚飛之圖(어비지도)’/ 18~24일 봉산문화회관 3전시실/ 053)661-3080

·최영조 ‘天址(천지), 그 신비’전/ 18~7월 5일 예지앙갤러리/ 053)794-3217

·4인4색전/ 18~7월 7일 맥향화랑/ 이정웅 허양구 김기수 추종완 4인 작가의 개성있는 작품을 모음./ 053)421-2005

·이성구 초대전/ 18~7월 21일 갤러리 분도/ 053)426-5615

·제27회 대구사진대전/ 19~24일 대구문화예술회관 1~5전시실/ 053)606-6114

·제1회 달구벌 전국사진공모전/ 19~24일 대구문화예술회관 9~10전시실/ 053)606-6114

·이윤정전/ 19~24일 대구문화예술회관 일반2전시실/ 053)606-6114

·김정완전/ 19~24일 대구문화예술회관 일반3전시실/ 053)606-6114

·로버트 야버&우주연 초대전/ 19~29일 경북대미술관/ 053)950-7968
-매일신문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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